방송 출연 여부보다 아이가 질문을 듣고 자기 생각을 말해본 경험 자체가 좋았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.
EBS 어린이 프로그램 모집을 알아본 분들이 가장 자주 이야기한 건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일상에서 느낀 작은 편리함과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.
01
많이들 좋았다고 말한 건
바로 이런 순간이었어요
대본처럼 외우게 하기보다 평소 대화를 담았을 때 훨씬 자연스러웠다는 이야기
촬영 연습을 하며 아이가 자기 목소리에 익숙해졌다는 반응
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가족이 즐겁게 이야기할 소재가 생겼다는 반응
02
선택하고 싶게 만든
세 가지 이유
카메라 앞에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
아이의 말투와 개성을 발견하는 기회
가족에게 오래 남는 새로운 도전
03
시작은 가볍게,
이 정도면 충분합니다
1
아이에게 먼저 어떤 점이 재미있어 보이는지 물어보기
2
평소 좋아하는 옷과 자연스러운 사진 한두 장 고르기
3
결과보다 새로운 경험을 즐기는 데 초점 맞추기
04
아쉬웠다는 이야기도
짧게 남겨둘게요
좋은 선택도 모든 사람에게 같은 만족을 주지는 않습니다. 아래 두 가지만 미리 생각하면 기대와 실제 경험의 차이를 줄일 수 있어요.
- 아이가 카메라를 불편해하지 않는지 먼저 짧게 찍어보세요.
- 평소 말투와 표정을 살리는 편이 준비하기도 쉽습니다.
다음은 어렵지 않아요
TV를 보던 아이가 카메라 앞에 서는 새로운 경험
카메라만 켜면 이야기꽃을 피우는 아이라면, 평소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경험을 생각해 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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